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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향방

조회 수 1550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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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소한도 지나고 입춘도 지나고....
새벽녘 불어오는 바람도 점점 봄의 향기를 가져다 주네요.
밤에는 별님들도 엄청 밝은디.....
까탈스럽고 앙탈스러운 우리집 불여시 마눌님은 쪈을 벌어오라구
오늘도 어제처럼 성화랍니다.

그럭저럭 겨울도 서서히 물러 날 기색도 없이 조금씩 앙탈을 부리고 있네요..^^
막바지 추위에 난실 잘들 간수들 하시고 항상 건강했으면 합니다.
그래봤자 지가 자연의 섭리 앞에 얼마나 버티겠어요.
우리 조금만 더 참아보자구요...

오늘도 맴이 추운데.. 로또나 해볼까요?
(누구 누구는 좋아하시겠다..)

행운이 함께하는 하루가 되시길.......
  • ?
    은하수 2005.02.11 19:15
    머리털나고 복권이란건 안사봤는데요
    돼지꿈 꾸면 살겁니다.
    근디... 당췌 꿈이란걸 안꾸니...ㅎ~
  • ?
    섭묵 2005.02.19 16:36
    ㅋㅋ
    1등당첨되었습니다.
    좋은일에 쓰겠습니다.
  • ?
    캐멀롯 2005.03.26 14:34
    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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