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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향방

2002.04.29 17:16

질문있습니다.

조회 수 1768 추천 수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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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질문이란 것이 뭔고 하니,
풍란을 구입했었습니다. 하나는 관설이라는 것인데,
내가 구입할 때, 아주 빠~알간 신아를 달고 있었습니다.
그 때가 3월인 것 같은데 아직 그모양 그 크기 그대롭니다.

  또 하나도 그 때쯤 구입을 했는데 신아가 무늬를 환상적(?)으로
달고 나오더니만 약 3주 전부터 자람이 멈췄습니다.  
모촉의 천엽은 잘 자라는데,   이 신아는 모촉 뿌리 근처에서
나왔습니다. 모촉에 직접 붙은 것이 아닙니다.

  또 다른  하나는 언젠가 이곳에 올렸던 춘향모 월매의 메니큐어를
칠한 새끼 손톱같은 그 난은 천엽이 조금 자라다 멈췄는데 벌써
3주도 훨씬 더 지났습니다.


  응급구조 제 1호 :  이 신아들은 향후 성장이 가능한지요~?
                           춘란의 경우라면 이 정도면 그 신아는 성장이
                           영원히 멈춤니다.

  응급구조 제 2호 :  자랄 수 있다면 , 어떻게 해야  잘라는지요~!

  응급구조 제 3호  : 만약, 만약에 말입니다. 더 자랄 수 없다면
                            어찌해야 하는지요~!   확~, 떼버려~~?

  어느 님 曰~!, 스트레스를 받은 후 잠을 자고 있다며 6개월이 지나야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는데, 그 말이 사실인지요~!


  늘 행복하시길...                                           들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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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鳴巖 2002.04.29 19:17
    그냥 처다보지말고 신아 신경 않쓰면 (신경 덜쓸수록 만수무강에 좋음) 어느날 갑자기 성장을 합니다.. 거의 신아가 말라 죽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말라버리는 듯 하다가도 속에서 천엽이 나오더라구요..들풀처럼...님 걱정마시고 다리 푹 뻗고 주무십시오.. 모체 아래쪽 뿌리 저 밑에 난것도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자라긴 자랍니다.. 걱정 마세요... 괜히 아는척...=3=3=3( 근한님 버전)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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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풀처럼... 2002.04.29 22:00
    역쉬, 강릉이 최곤겨~~어~! 또 딴 가르침 없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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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식 2002.04.30 01:19
    울집으로 보내면 됩니다,,,,,빠다 냄새 맡으면 확~ 돌아 나옵니다..
    "요즘 란계에도 유학 바람이 불았다고 합니다,,,,,개나 고양도 가는데 저도,,,"
    글구 들불님이 뭔 가르침이 필요합니다까요 하산해서리 멍석 갈고 계신분이..
    고저 띠리한것은 저같은 후학들에게 하사 하심이 가 한줄 아뢰옵니다,,,,"
  • ?
    宋梅 2002.04.30 07:49
    신아와 꽃눈이 구분이 확실치 않은 경우가 의외로 많았습니다. 틀림없이 신아라고 생각했는데 가마니떼기도 아닌 것이 가마니 안움직이다가 갑자기 꽃대로 돌변하는 경우 말입니다. 잎이 벌어지기 시작한 확실한 신아라면 아마 천엽만 자라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세장의 잎이 한꺼번에 자라기 때문에 마치 성장을 멈춘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관찰하면 자라기는 자라더군요. 뿌리성장이 동시에 멈춘 것이 아니라면 걱정하실 필요없을 것같습니다.
  • ?
    들풀처럼... 2002.04.30 09:15
    뿌리도 잘 자라고 있읍니다. 관설은 신아 크기가 25mm정도였으며 호반은 12mm정도로 크다가 멈췃습니다. 둘다 부리와 천엽은 성장이 보입니다.

    유경이 애비~! 5월 11일 부터 나는 장기간 출장갈란다~! 한국을 잠시 뜨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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