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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향방

2011.08.31 14:25

담배

조회 수 4731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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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몸에 안 좋다고 하지만

끊지 못하고있습니다.

자주 보지 못하는 담배라서 기념으로  남깁니다. 

CIMG8933.JPG CIMG8937.JPG CIMG8936.JPG CIMG8943.JPG CIMG8949.JPG CIMG8959.JPG CIMG89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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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宋梅 2011.08.31 15:38

    니코틴 1.2mg, 타르 14mg이면 엄청 독한 담배네요...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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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독합니다.

    맛은 중국담배향과는 달리 한국담배향에 가까운 같습니다.

    "평양"과 "금수강산"은 흔치 않다고 합니다CIMG8963.JPG CIMG8964.JPG CIMG8965.JPG CIMG8966.JPG CIMG8967.JPG CIMG8968.JPG CIMG89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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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bal 2011.08.31 23:41

    언젠가 중국여행에서 북한담배를 접한일이 있었는데,

    그 맛은 지금도 몸서리 칩니다.

    독하고, 아리고, 쓰고....................

    쟤네들은 갑도 제법 멋을 낸것이 그전보다는 나아졌겠죠.

    특히 필터 부분이 물컹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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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뻑박골 2011.09.01 09:21

    ㅎㅎ

    선배님 담배피우셨네요.

    담배도 다른 물품과 마찬가지로

    상품사이에 여러면에서 차이가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어떤 물품은 백성들이 구경도 못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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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 2011.09.01 11:49

    저건 내수용이 아니라 수출품입니다요.

    울 동생 갖고 나온 담배 피워보니 미국산 씨거 저리가라 더군요.

    목에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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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곡 2011.09.01 09:55

    전에 보니 북쪽 사람들도 외국담배를 좋아하더군요.요즘은 어떤지 몰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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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뻑박골 2011.09.01 10:31

    말아서 피우는 담배가 많은데 알아보기 힘들고

    요즘은 외국담배를 피울 기회가 적을겁니다.

    여행이라고 떠나면

    경치를 막아서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흥취를 잃게됩니다.

  • ?
    과천 2011.09.01 11:57

    울 동생 두망강 건너 되돌아 갈때 인솔병사에게 주라고 말보르 한 보르 줬더니,

    상자를 뜯어 한 갑만 주머니에 넣고  나머지 가방에 숨기더군요.

    다 주라 했더니 한갑이면 충분하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제가 군 입대시절 양담배 한갑을 인사계에 주었더니 대우가 이만 저만 ....

    그때 보다도 더 못한 그들 이기에 이해가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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