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바람이 아끼는 난 중에 하나..

홍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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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모촉보다 좀 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하게 카메라로는 색감 표현이 아쉽네요

실제 보면 더 이뻐 보이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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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난 번개모임에서 월곡님 찬조품입니다

산반 신아가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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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좀 흔들렸는데... 잘 아시는 당수동표 한란단엽중투입니다

월곡님댁에는 대주(?)의 단엽중투가 있는데 이제 겨우 한 겨울을 지낸 개체입니다

올해는 신아를 올려주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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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녹운 백복륜의 도끼질 이후 도끼질 2탄입니다

한란단엽중투 한촉을 들여와 애지중지 키웠더니 무지 신아를 올리는겁니다

그래도 다음에는 아니겟지 하고 기다렸는데... 역시나...

그래서 지난 번에 도끼질을 해도 될지 게시판에 질문을 올렸더닌 하나같이 말리셨습니다

하지만 올 봄에 드디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떡메로 곱사등 고치는 심정으로.....

결과는 사진과 같구요

이제 기다리기면 하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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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네 베란다에 중투밭이 있습니다

문제는 춘란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혜란계 배양묘들인데. 미광, 양광.. 등등 여러가지

이제 배양병에서 나온지 제법 시간이 지나 순화도 되었을테니 자리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요번 청양번개 때 하나 들고가야 하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