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집온 학상소입니다

들여와서 분갈이도 하지 않고  키우다가 꽃을 보았습니다

베란다가 너무 건조한 탓에 키가 자라지 못하고 겨우 포의만 벗고 피기 시작하는군요

향이 참 일품이네요

난헌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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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지난해에 이어 꽃대를 올린 가륭입니다

올해는 꽃대를 단채 분갈이를 하고 꽃을 보아서인지 꽃이 많이 상했군요

그래도 제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고 향 또한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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