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110096_resize.JPG 명패를 천동소로 달고 있습니다

베란다 상태가 좋지 않아서 포의가 다 말라버렸는데도 꽃을 피웠네요

베란다가 건조하니 화통을 씌우거나 수태로 잘 덮어주어야 하는데 산수태로 대충 가려놓았더니 꽃도 시원찮게 피우는것 같습니다

그나마 찍술도 형편없어서 산뜻하게 보이질 않는군요

옥매소와 함께 시원한 스킨향이 일품입니다

여자화장품에 많이 쓰이는 향이어서인지 이 향을 즐기고 있노라면 기분이 쪼매 야릇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