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꽃을 피웠네요.

온도가 어중간해서 꽃대가 자라지도 못하고 그냥 꽃을 피운것 같습니다

명패에는 옥매소로 되어있는데 뭔가 조금은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옥매소의 설명에는 평견에 도시소로 되어있는데 삼각피기에 꽃이 아직은 소심으로  보입니다

신아가 나올 때 붉은색으로 나오는 것이나 포의에 줄이 보이는 것은 옥매소 설명과 맞은데 화형과 도시소가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그래도 유난히 시원한 향이 베란다 안을 채우고 방안에 까지 밀려오네요P2110099_resize.JPGP2110098_resiz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