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 고창에서 산채한 것입니다
일행중에 한 분이 황화기대품(끼황화)라면서 꽃을 한번 피워보라고 나누어 주신것입니다
꽃대 4대가 올라왔는데 그 중 하나를 화통을 씌워 두었다 보름전에 벗긴것입니다
다른 꽃은 완전 민추리이구요
화통을 씌운 요놈만 이렇게 허여멀건 하게 남아있네요
요걸 황화라고 계속 물 값을 지불해야 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