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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블로그
2004.09.26 11:50

배양종 순례 4탄 한국춘란 중투(1)

조회 수 4169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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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체는 2001년 7월 난 동호외 여름 정모때 어느 배양장에서 찬조품으로 내놓은 한국춘란 배양묘입니다
중투에 간혹 무지가 몇개 섞인 상태였는데 배양병에서 너무 밀식되고 늦게 꺼내어 콩나물처럼 가늘고 웃자란 상태처럼 힘이 없어 보이는 개체를 받게 되었습니다
중투 4촉에 무지 한촉...
중투 3촉은 하늘나라로 가버렸고 무지와 중투 한촉이 남았습니다
병묘를 처음부터 난석에 심었고 습도 유지를 위해 산수태로 덮어 키웠고 2년반이 지난 올 봄에 분갈이를 하였습니다
만 3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유묘티를 벗지 못하는것은 아무래도 워낙 녹이 적어서 인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것 같고 내년 부터는 잘 자라주겠지요
윗 사진은 오늘 찍은것이구요 아래 사진은  2003년 8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 ?
    風客 2004.09.26 19:21
    저도 춘란 중투 병묘를 실패를 하였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지만
    경험이 부족하고 환경이 따르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판단이 되어 다시 시도를 해 보고자 합니다. 좋은 정보 계속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참, 추석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04-09-26 19:21:57:風客님에 의해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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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2004.09.26 21:58
    배양묘라 해도 어지간해서는 잘 죽이지 않았는데 요 중투는 너무 녹이 적어서인지 아니면 한 여름철에 들여와서인지 집에 온지 며칠 되지않아 한꺼번에 가버리더군요
    요거는 말 그대로 하느님이 보우하사.... 살아남은것 같습니다
    함께 심었던 무지는 제법 튼튼하게 자랐습니다
    중투는 역시 녹이 적은탓에 잘 크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중투라고 해도 녹이 깊게 들어있거나 녹중투(용어가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지만)는 잘 크는것 같더군요
    다음에는 녹중투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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